이제 대충 일주일 다녀본듯...
하루 두시간급 운전은 힘들다곤 느껴지진 않는데 몸엔 피곤이 쌓이는 것 같다. 라는 느낌이네요.
대충 루트가 두군데쯤 있어보이는데, 시간은 그놈이 그놈인듯. (한숨)
막히면 둘 다 답 없는 거 같지만, 차라리 고속도로만 타는 것이 나아보이기도 하고...
하이패스를 달았는데, 안막힐때야 좋지만, 막힐 땐 무조건 하이패스 차로가 더 막혀. 어쩔. (...)
그리고, 막힐 땐 언제나 상위 차로쪽(1차로쪽)이 막히고 하위차로쪽이 덜막힌다...
이 나라가 대체로 추월선 그딴거 먹는거인지 오래인 운전 스타일이라 알곤 있었지만 이리 몸소 격으니 신선...
이제 대충 1주일에 한탱크씩 출퇴근에 쓸듯...
이번주 주유는 59000원. 연비는 12.08km/l 정도.
사진은 금요일 출근할 때 출발과 도착... -ㅅ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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