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장관 '하려'는 님들이 하는 소리가 딱...

©畑健二郎/小学館・三千院家執事部・テレビ東京

햄스터(니시자와 아유무)를 이해하지 못하는 나기 아가씨의 매우기분나쁜 실사판 정도라는 느낌 ? -_-;;

아. 왠지 이렇게 비교하니 나기 아가씨에게 미안할지도 모르겠지만... (먼산)
이건 뭐 아무리봐도 바보력 대결도 아니고... (한숨)

by Sikuru | 2008/02/28 13:28 | 엔터테인먼트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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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/02/28 13:30
그냥 멍청한 부자집단에서 뽑아낸 표본으로 밖에 안보입니다...-_-
Commented by Lyn at 2008/02/28 13:58
어차피 망한나라 뭐하러 ~_~;
Commented by Sikuru at 2008/02/28 14:02
朝霧達哉님 // 므하하하~

Lyn님 // 아직 안망했습니다만 ? -_-
Commented by 펭귄대왕 at 2008/02/28 14:28
제가 나기 별로 안좋아하지만, 그건 나기에 대한 심각한 모욕입니다..
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8/02/28 16:04
솔직히 그분의 손과 발이 하나씩 잘려나가는 기분이라 마음이 편하지시는 않을 듯..
Commented by Sikuru at 2008/02/28 17:01
펭귄대왕님 // 아하하 ㅠㅠ

가이우스님 // 뭐 대용품은 많다. 라는 기분일지도 ? ( -_-)
Commented by Ji7 at 2008/02/28 18:08
잘려나가면 곧바로 재생되고 잘려나가면 곧바로 재생되고... 멋진데요.
대한민국은 앞으로 '무적'이 되는겁니까? [틀려!]
Commented by Sikuru at 2008/02/28 18:13
Ji7님 // 헉... 그거 나름대로 무서운데요 (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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